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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2살인데 20살 새내기 연기했던 여배우

물리법칙을무시한채홀로시간을역주행하는것같은배우김사랑의동안미모가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tvN ‘어비스’ 측은박보영(고세연역)의부활전모습을연기하는배우김사랑의사진을게시했다.

공개된사진속김사랑은꽃다발을든남자들에게둘러싸인채캠퍼스를거니는여신비주얼을자랑했다.

하늘색투피스를입고웨이브가잔뜩들어간헤어스타일의김사랑은우아하면서도봄에어울리는상큼한매력을발산했다.

김사랑은코에손가락을갖다대고사랑스러운표정을지으며김사랑만의매력을뽐내면서캠퍼스에있는모든남자들의마음을훔쳤다.

‘스무살고세연’ 역을맡은김사랑은올해42살이되었지만방부제미모로홀로시간을역주행하는듯한착각이들게한다.

한편tvN ‘어비스’는영혼소생구슬인‘어비스’를통해부활한두남녀의이야기이며올해최고의기대작으로손꼽히고있다.

‘어비스’는살해당한후180도다른‘반전비주얼’로부활한사람들이자신을죽인살인자를쫓는반전비주얼판타지드라마이며, 오는5월6일월요일밤9시30분에첫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및보도자료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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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여대생 사건 가해자 ‘부모’가 등장해 하고 있다는 소름돋는 짓 ( 신상, 인스타, 얼굴)

인하대 여대생 성폭행 추락 사망 사건의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지금, 가해자 A 씨의 부모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앞서 A 씨는 인하대학교 캠퍼스 내 건물에서 피해 여성 B 씨를 추락해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A 씨와 B 씨는 지난 15일 새벽 함께 술을 마셨는데, 이 과정에서 A 씨가 B 씨를 성폭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

B 씨는 발견 당시 옷이 벗겨져 있었고, 건물 1층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했다.

인하대 여학생 사건이 논란이 된 후 가해자 A 씨의 출신 학교, 얼굴, 인스타그램 등 SNS, 과거 이력 등 신상 정보가 퍼지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하대 가해자 부모가 선처 탄원서를 써달라고 계속 연락이 온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나 말고도 여러 명이 연락받았다. 한 번만 살려달라고 선처 탄원서를 부탁받았는데 진심으로 고민된다”며 “울고 불면서 한 번만 살려달라고 하는 데 몇 명은 이미 썼다고 그러네”라고 주장했다.

이어 “휴대전화에 저장된 친구들에게 다 연락한 것 같다. 이미 몇 명은 좀 불쌍하다고 써준다고 하는데 은근히 압박이 들어온다”며 “차단해도 과 동기나 가해자를 아는 사람들이 ‘그래도 불쌍한데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연락을 계속한다”고 토로했다.

현재까지 해당 글이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루머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논란을 낳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슴이 찢어지는 소식”, “진짜면 인면수심이나 다름없다”, “거짓말 같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등 비난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탄원서가 판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본다.

신민영 변호사(법무법인 호암)는 “가해자 측에서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피해자 측과 합의를 시도하거나 반성문 작성, 선처 탄원서 받는 일 등이 아니겠느냐”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면 양형 조건에 따라 형량 감소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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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여대생 사건 가해자 ‘부모’가 등장해 하고 있다는 소름돋는 짓 ( 신상, 인스타, 얼굴)

인하대 여대생 성폭행 추락 사망 사건의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지금, 가해자 A 씨의 부모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앞서 A 씨는 인하대학교 캠퍼스 내 건물에서 피해 여성 B 씨를 추락해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A 씨와 B 씨는 지난 15일 새벽 함께 술을 마셨는데, 이 과정에서 A 씨가 B 씨를 성폭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

B 씨는 발견 당시 옷이 벗겨져 있었고, 건물 1층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했다.

인하대 여학생 사건이 논란이 된 후 가해자 A 씨의 출신 학교, 얼굴, 인스타그램 등 SNS, 과거 이력 등 신상 정보가 퍼지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하대 가해자 부모가 선처 탄원서를 써달라고 계속 연락이 온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나 말고도 여러 명이 연락받았다. 한 번만 살려달라고 선처 탄원서를 부탁받았는데 진심으로 고민된다”며 “울고 불면서 한 번만 살려달라고 하는 데 몇 명은 이미 썼다고 그러네”라고 주장했다.

이어 “휴대전화에 저장된 친구들에게 다 연락한 것 같다. 이미 몇 명은 좀 불쌍하다고 써준다고 하는데 은근히 압박이 들어온다”며 “차단해도 과 동기나 가해자를 아는 사람들이 ‘그래도 불쌍한데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연락을 계속한다”고 토로했다.

현재까지 해당 글이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루머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논란을 낳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슴이 찢어지는 소식”, “진짜면 인면수심이나 다름없다”, “거짓말 같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등 비난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탄원서가 판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본다.

신민영 변호사(법무법인 호암)는 “가해자 측에서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피해자 측과 합의를 시도하거나 반성문 작성, 선처 탄원서 받는 일 등이 아니겠느냐”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면 양형 조건에 따라 형량 감소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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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여대생 사건 가해자 ‘부모’가 등장해 하고 있다는 소름돋는 짓 ( 신상, 인스타, 얼굴)

인하대 여대생 성폭행 추락 사망 사건의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지금, 가해자 A 씨의 부모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앞서 A 씨는 인하대학교 캠퍼스 내 건물에서 피해 여성 B 씨를 추락해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A 씨와 B 씨는 지난 15일 새벽 함께 술을 마셨는데, 이 과정에서 A 씨가 B 씨를 성폭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

B 씨는 발견 당시 옷이 벗겨져 있었고, 건물 1층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했다.

인하대 여학생 사건이 논란이 된 후 가해자 A 씨의 출신 학교, 얼굴, 인스타그램 등 SNS, 과거 이력 등 신상 정보가 퍼지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하대 가해자 부모가 선처 탄원서를 써달라고 계속 연락이 온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나 말고도 여러 명이 연락받았다. 한 번만 살려달라고 선처 탄원서를 부탁받았는데 진심으로 고민된다”며 “울고 불면서 한 번만 살려달라고 하는 데 몇 명은 이미 썼다고 그러네”라고 주장했다.

이어 “휴대전화에 저장된 친구들에게 다 연락한 것 같다. 이미 몇 명은 좀 불쌍하다고 써준다고 하는데 은근히 압박이 들어온다”며 “차단해도 과 동기나 가해자를 아는 사람들이 ‘그래도 불쌍한데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연락을 계속한다”고 토로했다.

현재까지 해당 글이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루머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논란을 낳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슴이 찢어지는 소식”, “진짜면 인면수심이나 다름없다”, “거짓말 같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등 비난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탄원서가 판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본다.

신민영 변호사(법무법인 호암)는 “가해자 측에서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피해자 측과 합의를 시도하거나 반성문 작성, 선처 탄원서 받는 일 등이 아니겠느냐”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면 양형 조건에 따라 형량 감소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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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여대생 성폭행 추락 사망 사건의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지금, 가해자 A 씨의 부모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앞서 A 씨는 인하대학교 캠퍼스 내 건물에서 피해 여성 B 씨를 추락해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A 씨와 B 씨는 지난 15일 새벽 함께 술을 마셨는데, 이 과정에서 A 씨가 B 씨를 성폭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

B 씨는 발견 당시 옷이 벗겨져 있었고, 건물 1층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했다.

인하대 여학생 사건이 논란이 된 후 가해자 A 씨의 출신 학교, 얼굴, 인스타그램 등 SNS, 과거 이력 등 신상 정보가 퍼지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하대 가해자 부모가 선처 탄원서를 써달라고 계속 연락이 온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나 말고도 여러 명이 연락받았다. 한 번만 살려달라고 선처 탄원서를 부탁받았는데 진심으로 고민된다”며 “울고 불면서 한 번만 살려달라고 하는 데 몇 명은 이미 썼다고 그러네”라고 주장했다.

이어 “휴대전화에 저장된 친구들에게 다 연락한 것 같다. 이미 몇 명은 좀 불쌍하다고 써준다고 하는데 은근히 압박이 들어온다”며 “차단해도 과 동기나 가해자를 아는 사람들이 ‘그래도 불쌍한데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연락을 계속한다”고 토로했다.

현재까지 해당 글이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루머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논란을 낳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슴이 찢어지는 소식”, “진짜면 인면수심이나 다름없다”, “거짓말 같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등 비난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탄원서가 판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본다.

신민영 변호사(법무법인 호암)는 “가해자 측에서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피해자 측과 합의를 시도하거나 반성문 작성, 선처 탄원서 받는 일 등이 아니겠느냐”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면 양형 조건에 따라 형량 감소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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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하늘나라 가기 전 ‘일반인’에게 보낸 쪽지 ( 사진)FC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카라 출신 구하라가 일반인에게 보낸 DM(인스타그램 쪽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하라에게 직접 DM을 받았다는 누리꾼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과거에 구하라 씨에게 DM을 받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구하라가 보낸 쪽지를 공개했다.

당시 A 씨는 “직업이 트레이너는 아니고 운동하는 일반인이다. 예전에 PT 문의 한다고 DM받고 카톡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2017년 당시에 DM을 보고 동명이인인 줄 알았는데 인스타그램을 보니 진짜 구하라 씨였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직접 A 씨에게 “안녕하세요. 구하라 입니다. 혹시 서울에서 트레이닝 하시나요?”라고 물었다.

A 씨는 “마냥 신기하고 이상했는데 카톡까지 몇 마디 나눠봐서 그런지 (사망 소식에) 기분이 이상하다. 슬픈데 멀지한 가까운 슬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하라 씨 트레이닝 목적이 다이어트, 미용 목적이 아닌 건강이라고 했다. 여기저기 아프다던 그 말이 참 안쓰럽다. 몸이 아프면 정신도 힘들어지는데 이 사람 어쩌면 심신이 지쳐있겠구나 생각했다. 건강해지고 싶어 트레이닝 받고 싶다던 평범한 한 사람이었는데 고인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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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하늘나라 가기 전 ‘일반인’에게 보낸 쪽지 ( 사진)FC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카라 출신 구하라가 일반인에게 보낸 DM(인스타그램 쪽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하라에게 직접 DM을 받았다는 누리꾼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과거에 구하라 씨에게 DM을 받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구하라가 보낸 쪽지를 공개했다.

당시 A 씨는 “직업이 트레이너는 아니고 운동하는 일반인이다. 예전에 PT 문의 한다고 DM받고 카톡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2017년 당시에 DM을 보고 동명이인인 줄 알았는데 인스타그램을 보니 진짜 구하라 씨였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직접 A 씨에게 “안녕하세요. 구하라 입니다. 혹시 서울에서 트레이닝 하시나요?”라고 물었다.

A 씨는 “마냥 신기하고 이상했는데 카톡까지 몇 마디 나눠봐서 그런지 (사망 소식에) 기분이 이상하다. 슬픈데 멀지한 가까운 슬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하라 씨 트레이닝 목적이 다이어트, 미용 목적이 아닌 건강이라고 했다. 여기저기 아프다던 그 말이 참 안쓰럽다. 몸이 아프면 정신도 힘들어지는데 이 사람 어쩌면 심신이 지쳐있겠구나 생각했다. 건강해지고 싶어 트레이닝 받고 싶다던 평범한 한 사람이었는데 고인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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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하늘나라 가기 전 ‘일반인’에게 보낸 쪽지 ( 사진)FC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카라 출신 구하라가 일반인에게 보낸 DM(인스타그램 쪽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하라에게 직접 DM을 받았다는 누리꾼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과거에 구하라 씨에게 DM을 받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구하라가 보낸 쪽지를 공개했다.

당시 A 씨는 “직업이 트레이너는 아니고 운동하는 일반인이다. 예전에 PT 문의 한다고 DM받고 카톡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2017년 당시에 DM을 보고 동명이인인 줄 알았는데 인스타그램을 보니 진짜 구하라 씨였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직접 A 씨에게 “안녕하세요. 구하라 입니다. 혹시 서울에서 트레이닝 하시나요?”라고 물었다.

A 씨는 “마냥 신기하고 이상했는데 카톡까지 몇 마디 나눠봐서 그런지 (사망 소식에) 기분이 이상하다. 슬픈데 멀지한 가까운 슬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하라 씨 트레이닝 목적이 다이어트, 미용 목적이 아닌 건강이라고 했다. 여기저기 아프다던 그 말이 참 안쓰럽다. 몸이 아프면 정신도 힘들어지는데 이 사람 어쩌면 심신이 지쳐있겠구나 생각했다. 건강해지고 싶어 트레이닝 받고 싶다던 평범한 한 사람이었는데 고인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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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하늘나라 가기 전 ‘일반인’에게 보낸 쪽지 ( 사진)FC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카라 출신 구하라가 일반인에게 보낸 DM(인스타그램 쪽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하라에게 직접 DM을 받았다는 누리꾼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과거에 구하라 씨에게 DM을 받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구하라가 보낸 쪽지를 공개했다.

당시 A 씨는 “직업이 트레이너는 아니고 운동하는 일반인이다. 예전에 PT 문의 한다고 DM받고 카톡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2017년 당시에 DM을 보고 동명이인인 줄 알았는데 인스타그램을 보니 진짜 구하라 씨였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직접 A 씨에게 “안녕하세요. 구하라 입니다. 혹시 서울에서 트레이닝 하시나요?”라고 물었다.

A 씨는 “마냥 신기하고 이상했는데 카톡까지 몇 마디 나눠봐서 그런지 (사망 소식에) 기분이 이상하다. 슬픈데 멀지한 가까운 슬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하라 씨 트레이닝 목적이 다이어트, 미용 목적이 아닌 건강이라고 했다. 여기저기 아프다던 그 말이 참 안쓰럽다. 몸이 아프면 정신도 힘들어지는데 이 사람 어쩌면 심신이 지쳐있겠구나 생각했다. 건강해지고 싶어 트레이닝 받고 싶다던 평범한 한 사람이었는데 고인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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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20대 여배우를 성추행 했다는 ‘수리남’ 배우 정체 드러났다FC

 

넷플릭스 수리남 출연 배우 20대 여배우 성추행

최근 넷플릭스 최고의 인기를 누린 드라마를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수리남’을 꼽을 것이다.

수리남에서 마약을 유통한 목사 출신 마약왕의 실화를 다룬 본 드라마는 특유의 긴장감과 스케일로 여타 다른 드라마들과 차별성을 뒀다.

그 중에서도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준 것은 단연 배우들의 명연기였는데, 최근 수리남에 등장했던 배우 중 한 명이 현재 20대 여배우를 성추행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어 많은 이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20대 여배우 성추행 수리남 배우는 누구

이번 20대 여배우 성추행 사건을 저지른 수리남 배우는세종문화회관 극단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50대 배우 A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A 씨는 현재 20대 여배우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주위를 더욱 놀라게 한 것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가 최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수리남’에도 단역으로 출연했다는 것.

서울종로경찰서에 따르면 가해자는 지난 4월 소속 극단 직원들과 회식 후 피해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가해자 현재 배우 생활 나락으로

피해자는 사건 직후 세종문화회관 고충상담실을 통해 피해 내용을 신고했고 지인들의 권유로 인해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자를 불러 조사한 뒤 지난 6월 검찰에 20대 여배우를 성추행 한 것이 맞는지 사실을 조사하기 위해 송치했다고 밝혔다. 본 사실이 널리 알려지자 세종문화회관은 자체 조사를 거쳐 지난 7월 인사위원회를 열고 가해자를 중징계(면직해임)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현재 가해자는 “억울하다”며 재심을 청구했지만 지난달 재심 인사위원회에서도 해임 결정이 유지됐다고 전해진다.

‘손만 잡았다’ 억울하다며 토로

세종문화회관은 “적법한 절차와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해 처리가 종료됐다”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번복은 없을 것이라 말했다.

서울시도 “사건을 보고 받아 알고 있다”면서 “수사기관이 20대 여배우를 성추행한 것이 맞는지 수사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가해자는 현재 언론사 채널A와의 통화에서 “피해자 손을 잡은 적은 있지만 성추행을 한 적은 없다”면서 “검찰 조사를 통해 소명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넷플릭스 ‘수리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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