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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정동원이 친한 형 붐 결혼식에 낸 ‘축의금 액수’, 다들 깜짝 놀랐다FC

평소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정동원과 붐

붐 결혼식 참석한 정동원이 낸 축의금 액수

정동원이 붐 결혼식 축의금을 공개했다.

정동원 인스타그램 / SBS 파워FM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
정동원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새신랑 슬리피의 신혼집 찾기에 도전하는 서경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동원은 이날 패널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서경석을 찾은 슬리피는 서울에서 종잣돈 1억 원으로 아내와 함께 살 수 있는 투룸 전셋집을 원했다.

쉽지 않은 조건에 서경석은 대출을 권유했다. 슬리피는 “모자라는 돈은 아는 형이 빌려줄 수도 있으니까”라며 서경석을 바라봤다. 슬리피의 장난에 서경석은 전세금이 아닌 축의금을 건넸다.

이하 KBS2 자본주의학교

서경석이 보낸 축의금을 본 슬리피는 놀라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서경석은 “너도 나중에 후배들에게 그렇게 베풀어라”라고 조언했다. 서경석이 보낸 축의금은 100만 원이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정동원에게 “오늘 붐 씨가 결혼했는데 축의금은 했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저도 10장 정도 내고 왔다”며 “평소에 잘 챙겨주니까 축하해주는 마음에서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동원

결혼식축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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