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Hot News Korea

이제 연예인으로 데뷔해도 될 것 같은 정웅인 딸

배우 정웅인의 세 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딸과 함께하고 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인 씨는 세 딸 세윤, 소윤, 다윤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고 있었다.

이날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세 자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물 속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여전히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세윤, 소윤 양의 근황 모습은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같은 래시가드를 입으며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둘째 소윤 양은 배우 차예련, 연우를 닮은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이들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크게 반가워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행복해 보여요”, “이제 아가씨들이 됐네요”, “누가 엄마고 누가 딸인가요”, “너무 보기 좋아요”, “다윤이도 진짜 많이 컸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띠동갑 연하인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과 딸들은 지난 2014년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