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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활동 시작한 레드벨벳, 팬들 충격받을 소식 발표 ( 전문)

30일 SM엔터테인먼트가 발표한 내용

“즉시 모든 스케줄 중단”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그룹 레드벨벳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슬기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지만 돌파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며 “웬디는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이지만, 추가 PCR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슬기 확진 여파로 레드벨벳이 출연할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등 예정된 음악 방송 일정은 취소됐다.

앞서 다른 멤버 아이린과 조이, 예리도 컴백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었다. 이 여파로 지난 19일, 20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단독 콘서트는 잠정 연기됐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더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아래는 30일 SM엔터테인먼트가 발표한 입장문 전문이다.

가 금일(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슬기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입니다. 웬디는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이지만, 추가 PCR 검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31일 ‘엠카운트다운’, 1일 ‘뮤직뱅크’ 등 예정된 음악방송 스케줄은 취소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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