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Hot News Korea

올해 42살인데 20살 새내기 연기했던 여배우FC

물리법칙을무시한채홀로시간을역주행하는것같은배우김사랑의동안미모가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tvN ‘어비스’ 측은박보영(고세연역)의부활전모습을연기하는배우김사랑의사진을게시했다.

공개된사진속김사랑은꽃다발을든남자들에게둘러싸인채캠퍼스를거니는여신비주얼을자랑했다.

하늘색투피스를입고웨이브가잔뜩들어간헤어스타일의김사랑은우아하면서도봄에어울리는상큼한매력을발산했다.

김사랑은코에손가락을갖다대고사랑스러운표정을지으며김사랑만의매력을뽐내면서캠퍼스에있는모든남자들의마음을훔쳤다.

‘스무살고세연’ 역을맡은김사랑은올해42살이되었지만방부제미모로홀로시간을역주행하는듯한착각이들게한다.

한편tvN ‘어비스’는영혼소생구슬인‘어비스’를통해부활한두남녀의이야기이며올해최고의기대작으로손꼽히고있다.

‘어비스’는살해당한후180도다른‘반전비주얼’로부활한사람들이자신을죽인살인자를쫓는반전비주얼판타지드라마이며, 오는5월6일월요일밤9시30분에첫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및보도자료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사진= tvN 제공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