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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르다”… 29세 수지, 교복 입고 등장하자 사람들 다 감탄 터트렸다FC

수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

‘안나’ 촬영장 속 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29)가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딩윰. 미니터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 드라마 ‘안나’ 촬영장 속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는 수지는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가벼운 화장을 한 채 등장했지만 또렷하게 보이는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 정말 예쁜 아이구나”, “수지 너무 예쁘다”, “교복을 입어도 역시 다르다”, “옅게 화장해도 역시는 역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 출연한다. ‘안나’ 역을 맡은 그는 1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 한 여자가 겪는 인생의 파고를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안나’는 사소한 가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오는 24일 첫 공개된다.

드라마 안나 포스터 /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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