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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앞둔 홍영기, LA 사막 한 가운데서 갑자기 ‘행복한 사진’ 공개했다

지인들과 미국 LA 여행 중인 홍영기

사막에서 진행한 브라이덜 샤워 사진 공개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홍영기가 지인들과 LA 사막에서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사진을 올리며 이목을 끌었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지인들과 LA에서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홍영기는 게시물 위치에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을 태그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LA에서 브라이덜 샤워라니 저 정말 축복받았어요”라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 인생에서 이런 경험을 또 할 수 있을까요?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고 가슴 벅찬 하루였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그는 LA의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지인들과 새하얀 원피스를 맞춰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특별한 꽃집 주인분들에게 받은 부케도, 사이즈 미스 났지만 정성 가득한 웨딩 슈즈도, 한 입도 안 마신 와인도, 몇 개 터진 풍선도 이 모든 게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혼전 임신 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혼인신고 10년 만인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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