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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엄청 논란 됐었던 손담비 ‘나혼자산다’ 엄마 식사 장면..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짜 수산업자’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가운데, 과거 ‘나 혼자 산다’의 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 매체는 손담비가 가짜 수산업자인 김모씨에게 고가의 외제차량을 선물받았으며, 개인 채무까지 변제받았다고 보도했다.

김모씨는 ‘선동 오징어’ 100억 원대 투자 사기 사건의 유력한 피의자로, 유력인사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해당 사건이 논란이 되자, 손담비가 과거 출연했던 MBC ‘나 혼자 산다’의 한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됐다.

당시 손담비의 엄마는 손담비에게 뼈 있는 조언을 했다.

손담비의 엄마는 “요즘에는 남자한테 얻어먹기만 하면 안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라”라고 연애 팁을 전수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기안84는 손담비에게 “노력 안 해도 (남자친구가) 막 생겼었어요?”라고 질문한 적 있다.

이에 손담비는 단호하게 “네”라고 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의 소속사 측은 “손담비가 2019년 포항에서 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수산업자 김씨가 팬이라며 촬영장 등에 찾아와 음료, 간식 등을 선물하며 접근했다”라며 “이후에도 김씨는 손담비에게 일방적으로 고가의 선물 공세를 펼쳤으나 선물과 현금 등 받은 모든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돌려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산업자 사기 사건과 손담비는 무관하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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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몸 성.희.롱 급으로 만지작댔던 남자 연예인

과거 문채원을 향한 개그맨 김준호의 도넘는 스킨십이 논란이 됐었다.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이라며 문채원에게 상황극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채원을 향한 김준호의 도넘는 스킨십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준호는 난데없이 문채원의 볼에 손을 갖다대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채원은 정색하며 경악했지만, 김준호의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문채원의 머리를 툭툭 친다던가 손을 갖다대는 모습을 보였다.

상황을 정리하는 부분에서마저 김준호가 손지검을 하자, 문채원이 결국 그의 손가락을 꺾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문채원은 쓴웃음을 지으면서 불쾌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김준호에게 큰 비난의 말을 보냈다.

당시 이들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저런걸 왜하는거냐”, “문채원이 너무 불편해보였다”, “성희롱 수준이다”, “더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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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주목..’ 지옥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친 박정민 연기

배우 박정민의 디테일한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연상호 감독과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가 전하는 ‘지옥’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들은 ‘지옥’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장면들마다 코멘터리를 남겼다.

연상호 감독은 “말로만 대사를 주고받는 신들에서 영화가 잘 찍히고 있는 느낌을 받는다”라며 배우들의 몰입감 높이는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때 잠깐 등장한 현장 장면 속 박정민의 노트북이 눈길을 끌었다.

노트북에는 포커게임 화면이 잡혀있었다. 해당 장면은 새진리회 관련 인물들과 방송국 관계자들이 모인 회의 장면이었다.

당시 박정민이 맡은 배영재 PD는 새진리회에 대한 반감이 있는 인물이었기 때문에 이날 회의에도 집중하지 않고 귀찮아하는 듯한 연기를 펼쳤다.

박정민은 자신이 구현하는 표정이나 대사뿐만 아니라, 화면에 잡히지 않는 부분까지도 디테일하게 신경 써 연기의 진정성을 높였다.

박정민의 디테일한 연기를 본 누리꾼들은 “박정민은 진짜 생활 연기 갑이다”, “대박이네”, “디테일 어떨거야”, “진짜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넷플릭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틈타 부흥한 종교 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 10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에 본격 돌입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넷플릭스 ‘지옥’,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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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션도 나랑 똑같거든?” 미쳐 돌아가고 있는 유승준 근황

유승준이 재판에서 다른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1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에선 LA 총영사를 상대로 한 유승준의 소송 세 번째 변론이 진행됐다.

이날 유승준 측은 변론에서 병역 문제와 관련된 다른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했다.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유승준 측은 “시민권 취득을 한 이후 병역을 면제받았던 교포 출신 연예인들”이라면서 그룹 지누션의 션, 터보의 마이키, 샵의 그리스, god의 데니안,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 등의 실명을 거론했다.

이것은 이러한 연예인들이 한국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데 반해, 유승준의 한국 입국 금지 조치가 가혹하다는 취지의 변론이다.

재판부는 다른 연예인들과 유승준의 사례에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명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유승준 측이 언급한 이들 중에는 추후 시민권을 획득한 경우도 있으며, 이중국적 상태에서 한국 국적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도 있다.

유승준 측의 실명 거론으로, 향후 유승준의 재판이 진행되는 사항에 따라 이들의 병역사항과 관련된 또 다른 논란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들과 유승준의 사례는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유승준 측은 이날 입영통지서를 받았는지 불분명하다는 논리의 주장을 해, 병무청이 이를 즉각 반박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승준 유튜브, 지누션 션 인스타그램, 유승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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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어디까지… 30세 여배우가 골프장서 올린 사진, 박수 쏟아졌다 ( 사진)

류화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근황

짧은 치마 입고 각선미 뽐내

배우 류화영이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이하 류화영 인스타그램

류화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화영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화영은 골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밀착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상체 및 각선미를 인증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아끼지 않았다.

1993년생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탈퇴 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지난해 2월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러브씬넘버#’에 출연했다.

류화영/ KBS 매드독

류화영

티아라출신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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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소..’ 실시간 음.주.운.전 적발돼 징역형 받은 유명 배우

만취 운전으로 보행자를 치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박용기씨(59)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판사 전진우)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박씨에게 30일 징역 8월을 선고했다.

박씨는 지난 5월31일 오전 0시22분께 서울 송파구청 인근에서 아산병원장례식장 앞 도로까지 3㎞ 가량을 운전하다가 걸어가던 A씨(22)를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35%로, 면허취소 수치를 한참 초과했다.

검거 당시 박씨는 말을 더듬고 걸음거리가 비틀거리는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수준이었다고 한다.

부상 당한 A씨는 6주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술에 취해 정상적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 운전해 교통사고를 일으켰고 피해자가 비교적 중한 상해를 입었다”면서 “범행 당시 야간인데다 비가 내려 사고 발생의 위험이 매우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이종범행으로 집행유예의 선처를 받은 전력 또한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다”고 판시했다.

또한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며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점, 피고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을 통해 피해가 어느 정도 회복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박씨는 영화 ‘공공의 적 2’, ‘가문의 위기’, ‘투사부일체’,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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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불륜에 조건만남’ 논란 터져버린 놀면뭐하니 상황

‘놀면 뭐하니’의 감동이 현실에선 산산조각 나버렸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는 중고거래 전문 앱 ‘당근마켓’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후 ‘당근마켓’에서는 불륜과 조건만남 등 불건전한 만남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어 당근마켓을 구애와 범죄의 장소로 악용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혼밥이 익숙하지 않은 청년과 만나 함께 고기를 구워 먹고, 남편과 아이들도 가르치는 걸 포기했던 중년 여성에게 자전거 태기를 완벽하게 습득시켜 감동을 자아냈다.

일반 시민들과 돌발 만남은 당근마켓을 통해 성사됐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를 전문으로 한 앱으로, 사용자가 인증한 지역에서 최대 반경 6km 이내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정돼 있다.

그런데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당근마켓을 통한 만남이 비춰진 후 “시간이 남는데 같이 커피 한 잔 하자”, “같이 밥이나 먹자” 등을 제안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대화 중에는 유부녀라고 밝힌 회원에게 “괜찮다. 간단하게 한 잔만 하자”라고 치근덕거리거나, 판매 물품을 보고 여성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말을 하는 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여성의 속옷, 레깅스 등을 올린 판매자에게는 “입던 것을 줄 수 있냐”, “체취가 있냐”라고 문의하거나 여성용 청바지를 구입하는 남성이 “모텔방에 가져다 달라. 입어보고 구입하겠다”라는 대화 내용도 공개됐다.

한편 이와 관련해 당근마켓 측은 “이용자들이 언급하는 문제점과 우려에 대해 이전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 여러 안전 장치를 고민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앱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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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골목식당 찍으시죠” 참사 터진 백종원 식당 상황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갑작스러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골목식당 촬영이 정말로 필요한 식당”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백종원의 프랜차이즈 가게 중 하나인 ‘한신포차’의 음식 사진이 담겨 있었다. 누리꾼들은 ‘햄계란후라이’와 ‘옛날통닭’이 가격에 비해 너무 질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글 작성자는 햄 8조각이 올려진 ‘햄계란후라이’와 여성이 쥔 주먹 사이즈와 비슷한 ‘옛날통닭’의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속 ‘햄계란후라이’는 11,000원이며 옛날통닭의 가격은 12,000원이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격에 비해 상태가 심각하다”, “이름 걸고 하는 건데 너무 했다”, “백종원 가게들 안 가게 되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여기는 애초에 술집이다”, “원래 안주 가격이랑 식당 가격은 다르다”, “술집이랑 밥집 가격이 어떻게 같냐”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신포차는 백종원이 지난 1998년 처음 만든 프랜차이즈 실내포차 식당이다. 한신포차에서는 닭발 등의 안줏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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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상식에서 등장만으로 배우들 전원 기립시킨 사람

‘2021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한 배우가 모든 배우들을 일어서게 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는 ‘2021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배우 이덕화는 많은 배우들의 축하 속에 공로상을 수상해 큰 주목을 받았다.

공로상의 수상자로 이덕화가 호명되자, 일동 배우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덕화는 무대 뒤에서 환하게 웃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이덕화는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는 “괜히 목소리가 떨린다. 공로상이다. 이거 정말 받고 싶었다. 보니까 최소한 연기 생활을 50년 이상을 해야 이 상을 주시는 것 같다. 제가 올해로 51년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상 받은 거만큼 찌릿하다. 감사드린다”라며 “‘옷소매 붉은 끝동’ 정지인 감독님 특히 감사하다. 늙은 배우에 아주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 요즘 정말 살맛난다. 여기저기 전화도 많이 받았다. 역시 배우는 연기를 계속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낚시를 그만두든지 그래야지… 낚시하느라 연기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이덕화는 “아무튼 이거 뿌듯하다. 아끼고 잘 보관하겠다. 이 상을 주시는 이유는 생을 끝내는 순간까지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며 봉사하라는 명으로 알고 받겠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덕화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극 중 영조 역을 맡은 이덕화는 영조가 겪은 삶의 애환을 특유의 여유와 강렬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드라마 인기를 견인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2021 MBC 연기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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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북한군은 한국 군인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군이 한국군을 보고 들었던 생각이 알려졌다.

의외의 생각을 가지고 있던 북한군의 생각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싱글벙글 북한군인이 본 한국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한국과 북한의 일화를 예로 들며 북한군의 생각을 설명했다.

첫 번째로 연평도 사건을 예로 들며 “한국의 대응사격을 맞은 북한군 부대는 정말 많이 죽었다고 들었다. 북한 대포는 명중률이 절망적인 반면, 한국 대포는 명중률이 너무 높아서 정확히 북한 병력이 있는 곳만 타격했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남조선군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정도로 공포에 빠졌다”라는 문장을 가져왔다.

또 군사분계선에 대한 일화를 가져와 “분계선에서 근무할 때 한국군이 정말 부러웠다”는 북한군의 생각을 전했다.

이유는 “북한군은 소달구지로 보급을 받는데, 특히 높은 지대는 사람이 끌고 올라와야 한다. 한국군은 헬기로 보급 받는 걸 보고 전쟁이 나면 우리는 이길 수 없다는 걸 철저히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초에 북한이 무서운 게 아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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